운동하거나 샤워할 때, 아니면 살짝 긴장하거나 더운 데 있을 때마다 온몸이 따끔따끔하면서 빨갛게 올라오는데 찾아보니까 콜린성 두드러기인 것 같더라고요. 처음엔 그냥 예민한 피부인가 했는데 이제 거의 매일 나타나서 너무 불편해요.
피부과를 가야 하는지, 아니면 내과나 알레르기과 같은 데를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, 또 막상 가면 뭔가 뾰족한 치료가 있는 건지도 궁금해서요.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디서 어떻게 치료받으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?
지금은 증상 나타나면 시원한 데서 좀 쉬면 가라앉긴 하는데, 그때마다 너무 따갑고 간지러워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예요. 특히 운동을 좋아하는데 운동할 때마다 이러니까 진짜 스트레스받아요ㅠㅠ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려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