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어트 쪽으로 찾아보다 보니 효소식품 얘기가 종종 나와서 한 달 좀 넘게 꾸준히 챙겨 먹고 있거든요. 근데 솔직히 말하면 드라마틱한 변화는 잘 모르겠어요. 살이 확 빠진다든가 그런 건 없고, 굳이 꼽자면 예전보다 소화가 조금 편한 것 같기도 한? 그냥 기분 탓인지도 모르겠어서요.
주변에 먹고 좋았다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더부룩함이 줄었다, 속이 가벼워졌다 이런 말씀들 하시던데, 저는 원래 소화가 크게 나쁜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체감이 별로 없는 것 같기도 해요. 효과 자체가 원래 이렇게 은근한 건지, 아니면 제가 체질이 안 맞는 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먹다 끊어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.
혹시 효소식품 召 드셔본 분들 어떠셨어요? 언제부터 뭔가 달라진 느낌이 오던가요, 아니면 효과를 잘 모르겠다는 분도 계신지 궁금해서 올려봐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