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칼퇴 성공했는데 지하철에서 집까지 걷는 그 10분이 왜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ㅠㅠ 신발도 발이 좀 아프고 어깨도 무겁고 그냥 모든 게 귀찮아지는 마법의 시간...
집에 딱 도착하면 일단 가방 내려놓고 소파에 누워요 씻지도 않고요 ㅋㅋㅋ 그러다 30분 지나면 '아 씻어야지' 하고 또 30분 ㅋㅋ 결국 밥도 그냥 편의점 거 시켜먹고 유튜브 틀어놓고 누워있다가 자는 게 루틴이 돼버렸어요 하하...🥲
그래도 이게 나름 힐링이라고 오늘 하루 잘 버텼다 스스로 토닥여주는 중이에요 여러분도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~~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