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짜 매일 똑같은 고민인데 왜 이렇게 어렵냐고요 ㅠㅠ 회사 근처 밥집은 다 가봤고, 배달은 최소주문금액 때문에 혼자 시키기 애매하고, 편의점은 질렸고... 그렇다고 굶자니 오후에 집중이 안 되고. 인생에서 밥 먹는 게 제일 즐거운 일이어야 하는데 왜 이게 제일 큰 스트레스인지 모르겠어요 😂
결국 오늘도 그냥 어제 먹었던 거 비슷한 걸로 또 먹을 것 같은 예감... 어쩌다 메뉴 결정을 이렇게 못하는 사람이 됐는지. 혹시 여러분은 메뉴 고민 빠르게 해결하는 꿀팁 같은 거 있나요? 저 좀 구해주세요 진짜로 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