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재택이라 밥을 직접 챙겨먹어야 하는데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만 다섯 번은 한 것 같아요 ㅋㅋㅋ 딱히 땡기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배달시키자니 혼자 먹기엔 배달비가 너무 아깝고... 결국 또 계란볶음밥으로 갈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이게 이번 주 세 번째거든요😂 누가 저한테 오늘 뭐 먹을지 정해줬으면 좋겠다 진심으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