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대 중반인데 요즘 피부가 확 처진 것 같아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태반주사 얘기를 접했어요. 병원에서 맞는 주사인 건 알겠는데 실제로 효과를 봤다는 분도 있고 별 차이 못 느꼈다는 분도 있어서 판단이 잘 안 되더라고요.
피부 탄력이나 피로 회복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, 솔직히 의학적으로 딱 이렇다 단정 짓기 어려운 부분도 있잖아요. 병원마다 설명도 조금씩 달라서 더 헷갈리는 것 같고요. 맞은 직후에 바로 체감이 되는 건지, 아니면 몇 주 이상 꾸준히 맞아야 뭔가 느껴지는 건지도 궁금해요.
혹시 직접 맞아보셨거나 주변에서 경험담 들으신 분 있으시면 솔직한 후기 공유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! 무섭거나 아프진 않은지도 궁금하고요 🥲