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모공이 너무 신경 쓰여서 피부과 레이저 받기 전에 집에서 먼저 뭔가 해보려고 찾아보다가 흡입식이나 초음파 방식 기계들을 발견했거든요. 근데 종류가 너무 많아서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서요ㅠㅠ
피부과에서 하는 것처럼 완벽하길 기대하는 건 아니고, 그냥 일주일에 한두 번 꾸준히 쓰면서 모공이 덜 눈에 띄면 좋겠다는 정도? 근데 피부에 자극이 세면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있다는 얘기도 들어서 괜히 사기 망설여지는 중이에요.
실제로 쓰는 분들은 어떤 방식이 본인 피부랑 잘 맞으셨는지, 그리고 처음에 어떻게 시작하셨는지 경험담 나눠주실 수 있나요? 특히 예민성 피부이신 분들 후기가 궁금해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