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비로 진짜 고생한 게 몇 년이 됐는데 주변에서 추천해줘서 한번 먹어봤어요. 처음엔 맛이 좀 낯설었는데 먹다 보니 적응되더라고요.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소량씩 마셨어요.
확실히 마신 지 일주일쯤 됐을 때부터 장이 좀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. 劇적으로 달라진다기보다는 전반적으로 속이 덜 답답하고 화장실을 좀 더 규칙적으로 가게 됐달까요. 물론 개인차가 있을 테니 저한테 잘 맞은 것 같아요.
단점은 칼로리가 꽤 있어서 다이어트 중이면 양 조절을 해야 할 것 같아요. 저는 소량만 챙겨 먹었는데 그래도 조금은 신경 쓰였어요. 혈당 관리 중이신 분들은 주치의 선생님께 먼저 여쭤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.
장기적으로 계속 먹을 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변비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시는 분들은 한번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. 저한테는 꽤 도움이 됐거든요. 혹시 비슷하게 드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드시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