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요즘 야식 욕구 진짜 못 참겠어서 대안으로 브레드스틱 찾아서 먹고 있는데요, 생각보다 손이 자꾸 가긴 하더라고요 😅 바삭하고 씹는 맛이 있다 보니까 뭔가 먹는다는 느낌은 나서 그 부분은 좋았어요.
근데 나름 칼로리 확인해봤더니 생각보다 아예 낮지는 않더라고요. 조금만 먹는다 생각하고 넣었다가 한 줌 이상 먹어버리면 결국 칼로리가 쌓이는 것 같기도 하고... 씹는 게 스트레스 해소에는 진짜 좋은 것 같아서 애매해요.
그래서 요즘은 아예 소분을 해두고 정해진 양만 먹으려고 노력 중이에요. 한 번에 손 닿는 데 두면 무한으로 먹게 되니까요 😂 다들 야식 충동 올 때 어떻게 대처하세요? 저만 이런 거 아니죠..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