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드디어 냉장고 대청소 했어요😭 진짜 뒤에서 뭔가 나올 것 같은 느낌으로 방치하다가... 오늘 용기 내서 다 꺼내고 닦고 정리했는데 너무 뿌듯한 거 있죠? 뭔가 냉장고 문 열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이 느낌... 왜 진작 안 했나 싶음 ㅋㅋㅋ
제가 찾은 소소한 팁인데, 유통기한 가까운 거 앞에 두고 새로 산 거 뒤에 배치하는 거 당연한 건데 막상 안 하거든요 😂 그리고 자주 쓰는 거 눈에 딱 보이는 자리에 두니까 꺼내기도 편하고 찾느라 냉장고 문 오래 열어두는 것도 줄었어요. 별거 아닌데 생활이 약간 편해진 기분?
다들 살림 소소한 팁 있으면 공유해줘요~ 저 아직 살림 초보라서 배우고 싶음 🙋♀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