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부과에서 뺨이랑 눈 주변에 습진 비슷한 게 올라온다고 했더니 연고를 처방해줬는데, 집에 와서 설명서 읽다가 헷갈리는 게 생겨서요ㅠ
하루에 두 번 얇게 바르라고 하셨는데 '얇게'가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겠는 거예요... 촉촉하게 느껴질 정도? 아니면 거의 안 보일 정도로 살짝? 바르고 나서 흡수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보습제를 덧바르면 된다고 하셨는데, 흡수 시간도 감이 안 잡히고요.
그리고 얼굴에 쓰시는 분들은 선크림이나 메이크업은 어떻게 하셨나요? 순서가 좀 애매해서요. 아침에 바르고 선크림 바르면 되는 건지, 아니면 보습제 먼저 하고 선크림 하면 되는 건지... 피부과가 멀어서 전화 물어보기도 민망하고 비슷하게 써보신 분 있으면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!